회의 전, 의견을 잇는 지도

같은 안건, 서로 다른 이해관계. 나는 누구의 어떤 이야기를 먼저 모을까요?

일본의 비즈니스 용어 ‘네마와시(根回し)’는 공식 결정 전에 제안을 설명하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는 과정을 가리켜요. 회의가 시작되기 전, 당신은 어떤 준비로 대화의 길을 만들까요?

답변은 이 화면에서 사용해요. 언어를 바꿀 때만 이 탭에 잠깐 보관해 5분 이내에 한 번 이어볼 수 있어요. 새 언어 화면에서 읽으면 지우며, 그 외의 기록은 탭을 닫으면 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