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을 나누는 나의 기준

얼마나 친한지가 아니라, 어떤 이야기를 누구와 어떤 조건으로 나누는지 살펴봐요.

브라질의 ‘무제우 다 페소아’는 개인이 무엇을 이야기할지 직접 고르며 삶의 기억을 나누는 참여형 박물관이에요. 공개할 이야기와 내 곁에 둘 이야기 사이에서, 당신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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